1 thought on “언론의 통상적 교류는 ‘2차 가해’가 될 수 없다

  1. 한 사람의 성북구 주민이자 민주 시민사회 구성원으로써, 성북구 청소년 언론 의 언론 활동과 그 일환으로 이뤄진 지극히 당연한 취재 활동, 그리고 그에 가해진 부당한 탄압에 맞서는 모든 자세를 응원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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